-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 3월 7일 내한…관객과 조우
- 입력 2023. 02.27. 10:45: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내한 무대인사와 메가토크를 개최한다.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스즈메 목소리 역을 맡은 배우 하라 나노카는 3월 7일부터 9일까지 내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
이번 내한 무대인사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스즈메의 문단속’을 기다려왔던 국내 영화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1700:1의 경쟁률을 뚫고 스즈메 목소리 역에 선발된 배우 하라 나노카도 함께 무대인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내한 무대인사와 관련된 상세 일정은 미디어캐슬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3월 8일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함께하는 메가토크가 개최된다. 이번 메가토크는 변영주 감독, 주성철 영화 평론가와 함께 진행되며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완성한 새로운 세계관과 ‘스즈메'를 통해 선사하는 모험, 그리고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 등 다채로운 토크가 예고돼 팬들의 큰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메가토크 예매는 바로 오늘 오픈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오는 3월 8일 극장 개봉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