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웅', 안방 사로잡는다...오늘(28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시작
- 입력 2023. 02.28. 10:27:2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영웅'이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영웅
극장가에 잊을 수 없는 여운을 남기며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영웅'이 28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에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영웅'은 오리지널 뮤지컬 '영웅'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음악과 볼거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그려내며 전에 없던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영웅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담은 가슴 벅찬 이야기와 정성화를 비롯한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극장가에 뜨거운 전율과 특별한 감동을 전하며 장기 흥행세를 이어오고 있다.
'영웅'에 담긴 독립투사의 간절한 염원과 가슴 벅찬 메시지는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TVING,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구글플레이, Apple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영웅'은 이번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에게도 진한 여운을 남기며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