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대외비’, ‘슬램덩크’·‘앤트맨’ 제치고 1위…18만명 동원
입력 2023. 03.02. 07:01:53

'대외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대외비’(감독 이원태)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봉된 ‘대외비’는 18만 881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 2613명이다.

‘대외비’는 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 행동파 조폭 필도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다.

배우 조진웅, 이성민, 김무열 등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배우들의 열연이 개봉 전부터 호평 받은 바. 줄곧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던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이며 7만 414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371만 4542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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