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조진웅 "권율, 총무로 엄청난 제재…살신성인 봉사"
입력 2023. 03.02. 14:37:41

조진웅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텐트 밖은 유럽' 조진웅이 권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새 예능 '텐트 밖은 유럽-스페인 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 강궁 PD, 홍진주 PD가 참석했다.

이날 황금 막내로 활약한 권율은 "저의 포지션은 딱히 없었던 거 같다. 형님들이 중심이 돼서 그외 잡무들을 맡았다. 주로 서포터의 역할을 하게 됐다. 명목상 총무였다. 사실 지갑과도 같았다. 경비를 들고만 있었지 큰 롤이 없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조진웅은 "권율이 얼마나 많은 이득이 됐을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제재가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케 했다.

이어 "저는 운전만 했다. 권율이 희생을 했기 ‹š문에 나머지 세 명의 어리버리한 조합을 잘 잡아줬다. 살신성인해서 봉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텐트 밖은 유럽'은 오늘(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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