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런뮤직 측 "유튜브 채널 소유권 변경, 폴킴의 의사결정"[공식]
- 입력 2023. 03.05. 22:4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뉴런뮤직 측이 유튜브 채널 소유권과 관려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폴킴
4일 뉴런뮤직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계약 종료와 관련돼 여러분께 미리 말씀드리지 못하고 절차대로 진행돼 혼란을 야기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뉴런뮤직은 "현 유튜브는 뉴런뮤직이 개설 시점부터 기획, 제작해온 오피셜 영상들로 운영돼 온 채널로 계약 종료 후 아티스트의 의사 결정에 따라 채널을 인수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곧 아티스트의 새로운 콘텐츠들로 채워질 채널 공지가 올라갈 예정"이라며 "새 채널 개설 과정에서 아티스트 성명권으로 인해 충분한 설명 없이 먼저 채널명을 변경해 혼란스럽게 만들어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뉴런뮤직은 폴킴의 전속계약을 알리며 "폴킴의 계약 종료에 따라 해당 유튜브 채널은 뉴런뮤직 공식 채널로 운영될 예정"이라며 폴킴의 공식 유튜브 채널명을 뉴런뮤직으로 변경했다.
또한 "폴킴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은 곧 개설 및 공지될 예정"이라며 "향후 업데이트될 뉴런뮤직 아티스트 콘텐츠와 발매 소식 그리고 폴킴의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46만 명으로 구독자 대부분은 폴킴의 개인 팬들인 것으로 추측된다. 소유권이 변경되는 소식을 접한 폴킴 팬들은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