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아시스' 설인아 "KBS 정규직? 출입증도 받아"
- 입력 2023. 03.06. 14:40:0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설인아가 KBS와 깊은 인연을 언급했다.
설인아
6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오아시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장동윤, 설인아, 추영우, 한희 감독이 참석했다.
앞서 설인아는 KBS2 드라마 '학교 2017', '내일도 맑음',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등에 출연하며 KBS와 남다른 인연을 맺어온 바.
이번에는 '오아시스'에서 오정신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서게 된 설인아는 "감사하게도 KBS와 연이 많다. 일일드라마 때문에 출입증이 나온 적도 있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KBS 여의도에만 도착하면 골목부터 설레는 것 같다. 내게 여의도 KBS는 초심을 떠올리게 만든다"라고 덧붙였다.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