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판타지' 히나타,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 "최대한 편집" [공식]
- 입력 2023. 03.06. 14:44:1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소년판타지' 일본인 참가자 히나타가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다.
히나타
6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소년판타지-방과 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 측은 셀럽미디어에 "'소년판타지' 참가 중인 히나타에 대한 과거 사생활 논란이 다시 불거져 하차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히나타와 관련된 논란이 제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은 히나타가 틱톡커로 활동할 당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주장의 글을 남겼다.
해당 누리꾼은 "히나타가 데뷔하는 것은 위험하다"며 "응원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등의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소년판타지' 측은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며 "방송에서는 최대한 보이지 않도록 편집을 진행할 예정"고 전했다.
한편 '소년판타지'는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으로 앞서 '방과 후 설렘' 시즌1에서 그룹 클라씨가 배출됐다. 오는 2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소년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