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6일) 김혜연·설하윤·박현빈·진성·신승태·조항조
- 입력 2023. 03.06. 22:0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요무대' 1789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789회는 '또다시 봄'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윤승희가 '제비처럼'으로 무대 포문을 열고 문연주가 '아리랑 낭랑', 강혜연이 '처녀 총각', 설하윤이 '봄이 오는 길', 안다미가 '개나리 처녀'를 부른다.
이어 오유진이 '나비 소녀', 박현빈이 '청춘 브라보', 양지원이 '강촌에 살고 싶네', 이영화가 '실비 오는 소리에' 무대를 펼친다.
진성이 '잡초', 우연이가 '꽃길', 신승태가 '꽃을 든 남자', 마이진이 '꽃반지 끼고'를 열창한다. 이도진이 '봉선화 연정', 강민주가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조항조가 '서울 야곡'으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