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진희, 코로나19 확진 "'진짜가 나타났다!' 촬영 지장 없다"[공식]
- 입력 2023. 03.07. 11:27:4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백진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진희
7일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백진희는 6일 코로나 확정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보건 당국의 지시에 따라 자가격리 및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백진희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방영을 앞두고 촬영을 진행 중이었다. 다행히 촬영 일정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자가격리 중에는 촬영 스케줄이 없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진희가 출연하는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와 임신, 출산, 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 드라마다. 오는 25일 오후 8시 5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