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의 드라이브’ 측 “티켓 불법 매매+양도, 적발 시 퇴장” [전문]
입력 2023. 03.07. 13:02:07

'박재범의 드라이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더 시즌스-박재범의 드라이브’(이하 ‘박재범의 드라이브’) 측이 티켓 불법 매매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KBS2 ‘박재범의 드라이브’ 측은 6일 “현재 입장권이 고가에 불법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정황이 보고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박재범의 드라이브’ 입장권 불법 양도 및 모든 양도 적발 시 입장 불가 및 퇴장 처리 된다”면서 “입장 시 전원 신분증 확인 절차를 진행하겠다”라고 알렸다.

‘더 시즌스’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방식을 도입, 2023년 한해 동안 네 명의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아 총 4시즌을 이어서 진행하는 뮤직 토크쇼다. 박재범이 첫 번째 시즌 MC를 맡았으며 멜로망스 정동환, 소란 이태욱, 박종우, 장원영, 신예찬이 하우스 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를 결성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5분 방송.

이하 ‘박재범의 드라이브’ 측 입장 전문.

현재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입장권이 고가에 불법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정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박재범의 드라이브' 입장권 불법 양도 및 모든 양도 적발 시 입장 불가 및 퇴장 처리됩니다(양도 절대 금지)

입장 시 전원 신분증 확인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즐거운 방청을 위해 깨끗한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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