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측, 김현재 '학폭 의혹'에 "사실이면 조치 예정"[공식]
입력 2023. 03.07. 19:30:33

피크타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JTBC '피크타임' 측이 출연자 김현재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파악 주이다.

7일 오후 '피크타임'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시간을 들려 신중히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로 밝혀질 경우 프로그램 차원에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다른 참가자들을 비롯해 누구든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을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현재와 초등학교·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A씨는 김현재에게 '너 냄새나', '더러워' 등의 놀림을 당했으며 조롱의 대상이 되거나 의견이 묵살되는 등 오랜 시간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피크타임'에서 김현재를 보고 불안 증세와 구토감을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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