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미리예채파' 르세라핌 김채원 "MBTI 혼자 I, 본 적 없는 텐션에 충격"
- 입력 2023. 03.09. 10:56: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MBTI에서 혼자 I인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 김채원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는 ENA 새 예능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혜리, (여자)아이들 미연, 리정, 최예나, 르세라핌 김채원, 파트리샤, 이태경 PD, 김종무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채원은 “혜리 언니가 적응을 잘 한 줄 알았는데 방송으로 보니까 초반에 동떨어져있더라. 그게 너무 재미있어서 웃겼다. 웃긴 사람들이랑 함께해서 행복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멤버들 중 유일하게 MBTI가 I라는 김채원은 “저 빼고 다 E라서 저도 팀에서 한 텐션하는 사람인데 이런 텐션들은 본적이 없어서 충격적이었고 초반엔 기가 빨렸는데 구경하면서 재밌었다. 슬슬 익숙해졌다”라고 전했다.
‘혜미리예채파’는 오는 1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