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EP "출연자 리스크 충분히 공감, 다각도로 확인"
입력 2023. 03.10. 14:47:20

김형중 EP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팬텀싱어4' 김형중 EP가 출연자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예능 '팬텀싱어4'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중 EP, 윤종신, 김문정, 손혜수, 규현, 박강현, 김정원 등이 참석했다.

앞서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사생활, 학폭 등이 다양한 논란으로 얼룩지게 됐다.

이에 김형중 EP는 "출연자 리스크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팬텀싱어4'는 오랜 시간동안 제작기간을 가졌다. 오랫동안 오디션을 거치면서 출연자분들에 대한 다각도로 확인 절차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문제가 될 부분을 찾지는 못했다. 어떤 제작진들도 이런 확인 절차를 거쳤을 거 같다"며 "만에 하나라도 발생한다면 어느 한쪽의 입장에 서지 않고 피해자와 시청자분들의 피로를 줄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팬텀싱어4'는 국내 최초의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결성 프로젝트다. 오늘(10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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