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판도라: 조작된 낙원’ 4.9% 스타트…핏빛 복수 시작
입력 2023. 03.12. 10:37:17

'판도라: 조작된 낙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판도라: 조작된 낙원’이 첫 방송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극본 현지민, 연출 최영훈, 크리에이터 김순옥)은 전국 기준 4.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돌아온 기억과 함께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홍태라(이지아)의 반전 엔딩은 ‘핏빛 복수’의 서막을 알리며 소름을 유발했다.

‘판도라: 조작된 낙원’은 첫 방송부터 강렬했다. 믿고 보는 ‘흥행 메이커’ 김순옥 사단과 최영훈 감독, 배우들의 열연은 그야말로 완벽했다. 휘몰아치는 예측 불가의 전개 속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는 이지아, 이상윤, 장희진, 박기웅, 봉태규의 시너지는 몰입도를 더했고, 긴박감 넘치는 스펙터클한 영상미는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판도라: 조작된 낙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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