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목포 편, 송대관·현숙·박상철 등 초대가수
- 입력 2023. 03.12. 12:1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목포로 향한다.
'전국노래자랑'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대관, 현숙, 박상철, 신승태, 레이디 티의 특별 무대가 전국민의 축제를 한층 신명나게 만들 예정이다.
‘전라남도 목포시 편’은 목포 시민들의 걸출한 노래실력 뿐만 아니라 목포의 맛과 멋이 묻어나는 무대들이 펼쳐진다. 멋스러운 선장복을 입고 등장해 ‘아미새’를 열창한 70대 마도로스 신사, ‘출항’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꾸민 17세 여고생, 나아가 목포밥상 한상차림을 가지고 와 MC 김신영의 먹방 본능을 일깨운 4인조 팀에 이르기까지, 다도해의 매력만큼이나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와 입, 나아가 낭만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주 ‘전라남도 목포시’ 편 참가자들이 각자의 실력과 흥은 물론, 다도해를 품은 도시 목포의 매력까지 제대로 뽐내 주셨다. 시청자 분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줄 목포 시민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