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측 "김재중, 계약 기간 남아있어…재계약 여부 미정" [공식]
입력 2023. 03.13. 11:18:44

김재중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김재중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오는 4월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를 앞두고 있다.

1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김재중와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있다. 재계약 여부는 만료 후에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김재중은 2009년 박유천, 김준수와 씨제스로 이적해 3인조 그룹 JYJ로 결성해 활동했다.

이후 김재중은 솔로 앨범 발매와 콘서트,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개인 활동으로도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20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으로부터 비정기세무조사를 받고 억대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는 "2020년 세무조사 당시 일본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일부가 누락되어 추가적인 세금이 발생했으며 추징금 1억원의 세금 납입을 완료했다"라며 "어떠한 고의성도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