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th 아카데미] 리한나, 만삭의 몸 등장→故 채드윅 보스만 추모
입력 2023. 03.13. 11:57:16

리한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팝스타 리한나가 만삭의 몸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등장, 故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는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리한나는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OST ‘리프트 미 업(Lift Me Up)’으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 후보로 오른 이 곡은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블랙팬서’의 고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하기 위해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리한나가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리한나의 열창에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은 모두 기립박수를 보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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