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제노, 태국서 귀국 후 코로나 재확진 "모든 스케줄 중단"
- 입력 2023. 03.13. 15:51:4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멤버 제노가 월드투어를 마치고 귀국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재확진됐다.
NCT 제노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광야클럽을 통해 "제노는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이날 신속항원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공지했다.
앞서 제노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태국 투어 일정을 다녀온 뒤 13일 오전 귀국했다. 코로나19 확진 후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중이다.
이에 따라 13일, 14일 예정돼있던 NCT DREAM 팬사인회는 부득이하게 연기된다.
소속사는 "해당 스케줄에 대한 변동 일정은 추후 공지드리겠다"라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노는 지난해 6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