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표 K-복수극 '더 글로리', 공개 3일 만에 전 세계 1위
- 입력 2023. 03.14. 09:36:3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더 글로리'가 전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송혜교
14일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는 지난 13일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세계 1위에 올랐다.
'더 글로리'는 각국의 순위를 집계한 포인트에서 781점을 받았다. 773점을 받은 2위 ‘너의 모든 것’과는 8점의 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또한, 이날 '더 글로리'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칠레, 홍콩, 일본, 멕시코 등 전세계 38개국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송혜교, 임지연 주연의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10일 파트2가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