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 실형' 뮤지컬 배우, 강간치상 혐의로 또 입건
- 입력 2023. 03.14. 16:06: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과거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뮤지컬 배우가 또다시 강간치상 혐의로 붙잡혔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간치상 혐의로 뮤지컬배우 A(38)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3일 유흥주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17년 8월 부산에 있는 주점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여성 종업원을 친구의 집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