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서영,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와 한솥밥[공식]
- 입력 2023. 03.15. 09:05:3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홍서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홍서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15일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홍서영과 함께하게 됐다. 배우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서영은 2016년 400대 1의 경쟁력을 뚫고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무대로 첫 발을 디뎠다. 이후 뮤지컬 '나폴레옹', '헤드윅', '리지' 등 굵직한 작품에 참여하며 꾸준히 내공을 쌓아 올렸다. 또한 최근 연극열전의 기획 공연 '연극열전9' 프로젝트 마지막 작품 '웨이스티드'에서 셋째 에밀리 역을 맡아 지난 달 26일까지 관객을 만났다.
그뿐만 아니라 tvN '그녀의 사생활', SBS '절대그이', JTBC '모범형사2' 등 브라운관에서 역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매 작품마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차근히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홍서영이 씨엘엔컴퍼니와 함께 어떤 활약을 펼쳐갈 지 기대가 모아진다.
홍서영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박세영, 차지연, 탕준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엘엔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