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마약 투약’ 유아인 지인·매니저 등 참고인 조사
- 입력 2023. 03.15. 12:38: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경찰이 소속사와 주변인들 조사를 시작했다.
유아인
15일 서울경찰청은 유아인과 여행을 함께 다녀온 지인과 매니저 등 2명을 지난 13일과 14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 4종 투약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유아인을 비공개 소환할 방침이며 유아인의 혐의 입증을 자신하고 있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7일 유아인이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과 주민등록상 주소지인 이태원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용산구 자택 등 2곳을 압수수색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