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망내인'으로 드라마 복귀하나 "긍정 검토 중"
- 입력 2023. 03.16. 23:1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복귀하게 될까.
김선호
16일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선호가 새 드라마 '망내인'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망내인'은 극단적 선택을 한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언니가 해당 사건을 파헤치면서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이 작품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 '인류멸망보고서', '밀정', '인랑', '언택트', 거미집' 김지운 감독과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박보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용필름이 제작한다. 6부작 시리즈로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이날 김선호가 출연 여부를 검토 중이던 드라마 '해시의 신루'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망내인'이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이후 김선호의 드라마 복귀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편, 김선호는 현재 박훈정 감독의 영화 '폭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