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글로리' 폭발적인 반응…5일째 전세계 1위
- 입력 2023. 03.18. 08:45:1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더 글로리'가 글로벌 1위에 올랐다.
더 글로리
17일(현지시간)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 연출 안길호)는 전 세계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더 글로리'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파라과이, 인도네시아, 홍콩, 나이지리아, 도미니카공화국, 덴마크 등 39개국에서 정상을 지켰다. 또한, 각국의 순위를 집계한 포인트에서 750점을 기록했다. 전날 기록한 797점보다는 소폭 하락했지만 5일째 1위를 유지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파트 2는 공개 3일 만에 1억 2,446만이라는 압도적인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TV부문 영어, 비영어 통틀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