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지윤, 오늘(18일) 사망 3주기…향년 36세
입력 2023. 03.18. 17:17:43

故 문지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故 문지윤이 사망 3주기를 맞았다.

문지윤은 지난 2020년 3월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36세.

고인은 2020년 3월, 인후염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나 갑작스럽게 증세가 악화되어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결국 이틀 만인 18일 오후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문지윤은 사망 일주일 전까지도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다녀온 바 있어 동료들과 팬들에게 더 큰 충격을 안겼다.

故 문지윤은 1984년 2월 생으로, 지난 2002년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현정아 사랑해', '쾌걸춘향', '일지매', '선덕여왕', '메이퀸',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황금정원'과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치즈인더트랩'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故 문지윤은 서울추모공원에 영면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족이엔티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