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측, 이혼설 가짜뉴스에 "적합한 조치 검토 중" [공식]
입력 2023. 03.20. 10:43:47

현빈-손예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 측이 이혼설 등 가짜뉴스에 대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20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셀럽미디어에 "해당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사에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관련 부분에 대해 내부적으로 적합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도 "말도 안 되는 가짜뉴스"라며 "내용을 제보를 받아 내부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지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에는 '현빈 손예진 결혼 6개월 만에 이혼..충격이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현빈이 해외에서 도박을 했고 손예진이 재산상 손실을 입어 합의 이혼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현빈·손예진 소속사이 발빠르게 부인하며, 이는 사실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3월 31일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득남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