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이슈] 엔믹스 前멤버 지니, 연예계 복귀하나…향후 거취 관심
- 입력 2023. 03.21. 15:07:4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엔믹스 전 멤버 지니(본명 최윤)는 어디로 향할까. 더블랙 레이블이 엔믹스 출신지니 영입설을 부인하며 향후 그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니
최근 엔믹스 출신 지니가 SNS 계정을 개설하면서 YG엔터테인먼트 관계사 더블랙 레이블 작곡가와 팔로우하는 등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더블랙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는 게 아니냐는 추측으로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더블랙 레이블 측은 "사실이 아니다. 어떠한 논의도 오간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니는 2022년 2월 7인조 걸그룹 엔믹스로 데뷔했다. 하지만 데뷔 10개월 만인 같은 해 12월 엔믹스를 탈퇴하고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당시 JYP 측은 지니의 탈퇴 사유에 대해 개인 사정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길을 가게 된 지니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니는 탈퇴 직전까지 팬들과 소통했고, '2022 MAMA AWARDS'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오랫동안 데뷔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갑작스러운 그의 탈퇴 소식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탈퇴 사유가 불확실한 만큼 그를 둘러싼 각종 설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현재 지니는 탈퇴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 가운데 지니는 지난 18일 탈퇴 3개월 만에 개인 SNS를 개설했다. 여러 장의 사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하면서 SNS 개설 하루 만에 팔로워 수 100만 명을 돌파,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 지니가 솔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는 설도 제기됐지만, 확인된 바 없다. 하지만 그룹 활동 당시 보컬과 랩, 댄서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던 지니의 연예계 복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향후 어디에 새 둥지를 들고,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