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목보10' 김종국 "유세윤·이특, 이제 취향도 잘 맞아"
- 입력 2023. 03.22. 10:55: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김종국이 3MC의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김종국
22일 오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0'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효진PD, 조혜미PD, 가수 김종국, 이특, 김상혁, 황치열, 개그맨 유세윤이 참석했다.
김종국, 유세윤, 이특은 계속해서 '너목보'의 고정 MC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김종국은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케미는 이제 말할 것도 없다"며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굉장히 같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회를 거듭할수록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부분이 많다. 점점 비슷해지는 면도 많고, 오랜 기간 함께 해서 그 바이브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며 "마음이 너무나 잘 맞는 방증이지 않나 싶다"고 취향 케미까지 함께 밝혔다.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너목보10'은 오늘(22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