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유혜원과 방콕 여행설 "한국인 경계해"
입력 2023. 03.22. 15:18:10

승리 유혜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인플루언서 유혜원의 태국 방콕 여행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디스패치는 승리와 유혜원이 방콕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에서 여행 중이던 제보자 A씨는 승리, 유혜원을 한 특급호텔에서 목격했다. A씨는 "두 사람은 여느 연인처럼 자연스레 스킨십을 했다"며 "다만 한국인들을 경계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날 해당 매체에 따르면 유혜원은 승리가 복역하는 동안 그의 '옥바라지'도 자처한 것으로 알려진다.

승리와 유혜원은 지난 2018년과 2020년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때마다 승리 측은 열애설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았다.

승리는 성매매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상습도박 등 총 9개의 혐의를 받았다. 그는 군사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국군교도소에 수감됐으며 전역 이후 여주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9일 출소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유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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