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석, 이채은과 4년 만에 결별 [공식]
- 입력 2023. 03.23. 15:17: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오창석이 모델 이채은과 4년 만에 결별했다.
오창석
소속사 PF컴퍼니는 23일 셀럽미디어 "오창석과 이채은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으로 인연을 맺었다.
방송 이후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일상을 전하는 등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그러다 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고, 현재 오창석은 이채은의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한편 오창석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