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故 서민우, 오늘(25일) 5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입력 2023. 03.25. 08:55:23

서민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보이그룹 백퍼센트 멤버 故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서민우는 지난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33세.

당시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서민우는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를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라고 전했다.

서민우는 2006년 KBS2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왕과 나' 영화 '특별시 사람들'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2012년부터 그룹 백퍼센트로 아이돌 활동을 이어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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