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글로리' 정성일, 한화 이글스 시구자 나선다
- 입력 2023. 03.29. 10:01:2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더 글로리'를 통해 대세 배우가 된 정성일이 시구자로 나선다.
정성일
29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정성일은 오는 4월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국 프로야구(KBO리그) 2023 시즌 한화이글스의 홈 개막전에 시구자로 참석한다.
정성일은 평소에도 남다른 야구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한화 이글스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는 등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드러내왔으며, 사회인 야구단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성일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임지연)의 남편 하도영 역으로 열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