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인,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입력 2023. 03.29. 10:19:39

박아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아인이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욘드제이는 29일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 박아인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됐다"며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품마다 독창적이고 흡인력 높은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아인은 최근 월메이드 드라마로 방송가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비욘드제이와 손 잡고 앞으로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박아인은 2006년 영화 '네번째 층 - 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영화 '외톨이', '톱스타', '친구2', '소은이의 무릎', 드라마 '나쁜 남자',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굿와이프', '배가본드', '스위트홈'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명품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한양 최고의 기녀 운심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작품성과 인기를 견인했다.

이처럼 박아인은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로맨틱코미디, 사극, 공포 등 영역에 구애 받지 않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자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열연해왔다.

한편, 비욘드제이에는 조아람, 도연진, 신지섭, 최은우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