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플래닛' 성한빈 "목표는 데뷔 1등…라이벌은 장하오"
입력 2023. 03.29. 14:24:32

성한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 성한빈이 순위 1등을 유지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Mnet '보이즈 플래닛' 생존자 신고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 번째 미션을 앞두고 있는 28명의 연습생(김태래, 나캠든, 박한빈, 석매튜, 성한빈, 케이타, 김지웅, 리키, 이정현, 제이, 한유진, 김규빈, 박건욱, 유승언, 윤종우, 타쿠토, 히로토, 금준현, 올리, 왕즈하오, 장하오, 하루토, 서원, 이승환, 이회택, 장슈아이보, 차웅기, 천관루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한빈은 '보이즈 플래닛' 방영 이후 생존자 순위 발표식에서 항상 1위를 유지해오고 있다. 성한빈은 이에 대한 소감으로 "열심히 노력한 만큼 시청자분들께서 이쁘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계속해서 1등을 유지하고 있지만, 더 큰 목표와 꿈이 있다. 데뷔를 최종 1등으로 하는게 저의 목표이자 꿈"이라고 말했다.

성한빈은 1등을 위협하는 라이벌로 G그룹의 장하오 연습생을 꼽았다. 성한빈은 "장하오가 무대 위에서 몰입도와 카리스마가 너무 배우고 싶다. 그 모습이 강력한 인상으로 남더라"고 설명했다.

'보이즈 플래닛'은 글로벌 팬덤이 직접 만들고 데뷔시키는 K-POP 보이그룹 메이킹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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