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플래닛' 리키 "타고난 스웩…표정 연기 더욱 신경 써"
입력 2023. 03.29. 14:38:58

리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 리키가 무대를 위해 노력하는 점에 대해 설명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Mnet '보이즈 플래닛' 생존자 신고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 번째 미션을 앞두고 있는 28명의 연습생(김태래, 나캠든, 박한빈, 석매튜, 성한빈, 케이타, 김지웅, 리키, 이정현, 제이, 한유진, 김규빈, 박건욱, 유승언, 윤종우, 타쿠토, 히로토, 금준현, 올리, 왕즈하오, 장하오, 하루토, 서원, 이승환, 이회택, 장슈아이보, 차웅기, 천관루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리키는 매 경연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계속해서 10위권 대의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리키는 "제가 가지고 있는 스웩은 타고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에서 신경 쓰는 포인트가 많다. 기본적으로 노래와 춤도 잘하려고 노력하지만, 표정 연기에도 많이 신경을 쓴다. 노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표정 연기를 선보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리키는 "늘 무대에서 퍼포먼스하는 저의 멋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연습한다. 앞으로 보여드릴 무대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보이즈 플래닛'은 글로벌 팬덤이 직접 만들고 데뷔시키는 K-POP 보이그룹 메이킹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