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즈 플래닛' 장하오 "한국어 공부…소통으로 더 빨리 늘어"
- 입력 2023. 03.29. 14:56:1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 장하오가 한국어 공부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장하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Mnet '보이즈 플래닛' 생존자 신고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 번째 미션을 앞두고 있는 28명의 연습생(김태래, 나캠든, 박한빈, 석매튜, 성한빈, 케이타, 김지웅, 리키, 이정현, 제이, 한유진, 김규빈, 박건욱, 유승언, 윤종우, 타쿠토, 히로토, 금준현, 올리, 왕즈하오, 장하오, 하루토, 서원, 이승환, 이회택, 장슈아이보, 차웅기, 천관루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하오는 G그룹 연습생이지만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화제가 됐다. 장하오는 "방송에서도 말했듯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기 위해선 한국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계속해서 한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있다"며 공부에 더욱 신경 썼던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어 "보이즈 플래닛에서 연습할 때에 K그룹과 G그룹은 모두 한국어로 소통한다. 밤에 합숙소에서, 혹은 식사할 때도 꼭 한국어로 이야기를 나눈다"며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한국어가 더 빨리 늘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공부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보이즈 플래닛'은 글로벌 팬덤이 직접 만들고 데뷔시키는 K-POP 보이그룹 메이킹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