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AV배우와 사진 유출?… '피크타임' 출연자, 사생활 의혹 "확인 중"[공식]
- 입력 2023. 03.30. 12:27:2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피크타임' 출연진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JTBC '피크타임' 측은 셀럽미디어에 "A씨의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일본인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에 JTBC '피크타임'에 출연 중인 팀 23시 A씨의 이름을 해시태그로 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A씨의 팬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AV 여배우 관계자석에 불려간 거 불쾌했다"라며 "지금의 팬도 뭐든지 용서해 줄까? 옛날 팬은 뭐든지 용서해 준다고 말했어"라고 저격글을 남기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목된 A씨가 담배를 피우거나 지인들과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수의 여성들이 수영복을 입은 채 풀 파티를 즐기고 있거나 일본 인기 AV 배우와도 함께 찍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A씨의 실명까지 공개돼 논란이 불거지자 '피크타임' 측은 곧바로 사실 확인에 나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