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황영웅 논란 다룬 '실화탐사대', 6.6% 자체 최고 시청률
입력 2023. 03.31. 10:30:15

'실화탐사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실화탐사대' 시청률이 상승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 210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6.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7%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명석이 만든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 부모 밑에서 자란 이른바 JMS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또 각종 논란으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하차한 황영웅의 과거를 조명했다. 이날 동창을 비롯해 전 여자친구 등이 등장해 입을 열었다.

황영웅에 대해 "장애가 있거나, 모자라거나, 왜소하거나, 집이 못사는 등 부족한 친구들만 골라서 괴롭혔던 아이였다"며 "최근 화제가 된 '더 글로리' 소명오 캐릭터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황영웅은 학폭 가해자였다는 폭로가 연이어 제기되자 자진 하차했다. 그러나 하차 이후에도 여전히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실화탐사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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