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 중 코피' 박재민, "육아 피로, 건강 이상 없다" 해명
입력 2023. 03.31. 14:57:08

박재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박재민이 생방송 중 코피를 흘린 해프닝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박재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아 피로입니다. 건강 이상 없습니다. 아빠의 삶"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30일 오전 방송된 KBS2 '해볼만한 아침 M&W'에서 진행자 박재민이 코피를 흘려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 중 박재민의 코에서는 갑자기 코피가 터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고, 박재민은 당황하지 않고 진행을 이어갔다.

생방송 중 코피를 쏟은 것에 대해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건강에 문제는 없다. 최근 피로 누적으로 코피를 흘리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재민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십잡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박재민은 지난 2009년 영화 '춤추는 닌자의 전설'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공주의 남자', '조선 총잡이',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등에 출연했다. 이외에도 스노보드 해설위원, 농구 해설위원, 브레이크 댄스 해설위원, 스포츠 행정가 작가, 번역 작가, 교수까지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박재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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