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변호사' 우도환X김지연 "현장 케미 좋았다…했던 작품 중 최고"
입력 2023. 03.31. 15:08:11

우도환-김지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조선변호사' 우도환, 김지연이 배우들과의 케미에 대해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군 제대 이후 첫 복귀작인 우도환은 "6개월 동안 열심히 찍었다. 오랜만에 보니까 좋다. 현장 케미가 정말 좋아서, 이전에 했던 작품들에는 미안하지만, 제가 했던 현장 중에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연은 "김승호 감독님과는 두 번째다. 믿음도 있었지만, 좋은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차학연 역시 "현장에서 행복한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저희의 케미를 살리는 데도 도움이 됐고, 드라마 속에서도 그 케미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로, 진정한 복수는 의로운 일을 할 때 가치 있는 것임을 보여주며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유쾌, 통쾌한 조선시대 법정 리벤지 활극 드라마다. 오늘(3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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