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측 "안영미, 잠정 휴식기…후임 물색 중" [공식]
- 입력 2023. 04.03. 11:49: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을 앞두고 휴식기를 가진다.
안영미
3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셀럽미디어에 "안영미 씨가 출산을 앞두고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5월 초 방송을 마지막으로 잠정 휴식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영미의 빈자리에 대해서는 "후임을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안영미가 고정 DJ로 출연 중인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도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라디오 봄 개편을 앞두고 4월 1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8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일반 회사처럼 육아 휴직을 주신다면 1000회가 됐든 2000회가 됐든 '라디오스타'에 몸 담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한 바. 휴식기를 가지고 다시 돌아올지 주목된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이후 지난 1월 초 결혼 3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며, 본격적으로 출산 준비에 돌입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