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새 저택 짓는다…이태원 부촌 한가운데
입력 2023. 04.05. 11:31:49

방탄소년단 정국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소유한 이태원 단독주택을 허물고 새 저택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서울 용산구청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해 7월 새 단독주택에 대한 건축 허가를 받아 같은해 12월 기존 건물 철거 작업을 마무리했다.

앞서 정국은 2020년 12월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76억 3000만원에 매입했다.

정국은 이 주택을 매입한 후 소유하고 있던 40억 상당의 서울 용산시티파크아파트를 친형에게 증여했다.

정국의 새 단독주택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건물 연면적이 351평에 달하며 2024년 5월 31일 완공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국이 매입한 주택은 1976년에 지어진 것으로 국내 부촌으로 꼽히는 이태원동 외교가에 자리 잡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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