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리바운드’, 2위로 출발…‘스즈메’ 390만 돌파
입력 2023. 04.06. 09:00:55

'리바운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된 ‘리바운드’는 3만 2926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5만 785명이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며 권성휘 작가와 김은희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다.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스즈메의 문단속’이 4만 3294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390만 2866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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