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폭싹 속았수다' 출연료 회당 5억원 부인 "사실무근"
입력 2023. 04.06. 21:13:37

아이유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측이 '회당 출연료 5억원' 설에 입장을 밝혔다.

6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회당 5억원을 받는다는 소식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아이유가 차기작인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하면서 회당 5억원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는 업계에서 최고의 출연료를 기록한 전지현, 송혜교를 뛰어넘는 액수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소녀 애순과 영특한 무쇠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그린 드라마. 아이유와 박보검이 각각 애순과 관식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을 집필한 임상춘 작가와 '나의 아저씨'를 연출한 김원석 감독이 참여한 작품으로 최근 제주도에서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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