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포토]故 현미 빈소 찾은 쟈니 리
- 입력 2023. 04.07. 16:04:54
-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고(故) 현미의 빈소가 7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 빈소가 마련됐다.
쟈니 리
현미의 장례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되며,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 장례위원장은 대한가수협회 감사 서수남이며, 장례위원은 협회 임원 이사진이 맡는다.
현미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팬클럽 회장 김 모씨의 신고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향년 85세. 1962년 노래 ‘밤안개’로 데뷔한 고인은 ‘보고 싶은 얼굴’, ‘떠날 때는 말없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한국에서 보기 드문 재즈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