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크타임' 측 "'사생활 논란' 팀 23시 하차, 방송에서 입장 밝힐 것"[공식]
- 입력 2023. 04.07. 16:30: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피크타임' 팀 23시가 2차 합탈식부터 하차한다.
‘피크타임’
7일 오후 JTBC '피크타임' 측은 "신중한 논의 끝에 팀 23시는 2차 합탈식부터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와 관련한 팀 23시의 입장은 10회 방송을 통해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피크타임' 팀 23시 멤버 A씨의 이름을 해시태그로 달고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A씨는 수많은 여성과 수영복을 입은 채 풀 파티를 즐기고 있었고, 일본의 인기 AV 배우와도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도 담겨 있었다. 또 침대 위 앉아 있는 사진까지 보였다.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해당 누리꾼은 "AV 여배우 관계자석에 불려 간 거 불쾌했다. 지금의 팬도 뭐든지 용서해줄까? 옛날 내 팬은 뭐든지 용서해준다고 말했다", "팬 앞에서 담배 피우고 내가 멋지다고 생각했을 것"이라는 저격 글을 남기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