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600회 심수봉 특집, 엔믹스·TAN·몽니·송가인 등 출연
- 입력 2023. 04.08. 12:32: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이 600회를 맞이한다.
'불후의 명곡'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600회 특집 심수봉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소향은 ‘백만 송이 장미’로 댄서팀과 파격적인 콜라보를 선보인다. 에일리는 ‘사랑밖에 난 몰라’로 파격 스테이지를 꾸민다.
엔믹스는 ‘미워요’로 색다른 장르의 팔색조 무대를 보이고, TAN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로 여심 훔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600회를 축하하는 불후 사절단이 총출동한다. 홍경민은 ‘로맨스 그레이’로 추억을 소환하며 알리는 ‘여자이니까’로 심수봉을 향한 수줍은 사랑을 고백한다. 또 몽니는 ‘젊은 태양’으로 록 스피릿 가득한 사이다 무대를 선보인다.
송가인은 ‘비나리’로 애절한 연가를 들려준다. 양지은은 ‘올가을엔 사랑할거야’로 진한 감성을 전한다. 마독스는 ‘그때 그 사람’으로 리드미컬한 재즈풍 무대를 꾸민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