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보고 싶다” 키→태민, 故 종현 향한 그리움[종합]
입력 2023. 04.08. 22:20:29

고 종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샤이니가 멤버 故 종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故 종현의 생일을 맞아 샤이니 멤버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먼저 키는 생전 종현의 사진을 올리며 “생일 축하해, 내 단짝. 사랑해. 내 모든 사랑을 보낼게!”라는 글을 남겼다. 키는 매년 종현의 생일에 축하 게시글을 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슴 위에 물건을 올려 잠에 든 종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키에 이어 태민, 민호도 종현을 향한 생일 축하글을 게재했다. 태민은 “생일 축하해!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종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민호 또한 종현의 생일파티 사진을 올리며 “생일 축하해! 올해도 많이 보고 싶다. date. 2017. 04. 08”이라고 남겼다.



샤이니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빛난 순간. 팬들 역시 故 종현을 향한 그리움을 표하고 있다.

종현은 2017년 12월 18일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줄리엣’ ‘루시퍼’ ‘드림 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싱어송라이터로 아이유의 ‘우울시계’, 이하이 ‘한숨’ 등을 만들며 역량을 인정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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