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신성한 이혼', 자체 최고 경신 9.5%…유종의 미
- 입력 2023. 04.10. 10:13: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신성한, 이혼'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성한, 이혼'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 12회 시청률이 유료가구 기준 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시청률인 5.4% 보다 소폭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셈이다.
이날 마지막 회에서는 죽은 여동생 이혼의 진실을 밝히고 조카의 후견인으로서 양육권을 확보한 신성한(조승우 분)의 마지막 소송이 그려졌다.
같은 날 방송되느 KBS2 토일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6회 시청률은 전국가구기준 20.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시청률인 16.5%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인 20.8%(2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 10회 시청률은 유료가구기준 4%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신성한 이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