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MBTI vs 사주' 촬영 이미 종료, 제작진 사칭 피해 유의"
- 입력 2023. 04.11. 18:41:5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MBTI vs 사주' 제작진 측이 사칭 피해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티빙 'MBTI vs 사주'
티빙 오리지널 다큐 'MBTI vs 사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제작진을 사칭해 데이터 모집에 참여해 달라고 권유받았다는 질문에 답변드린다"며 "촬영은 이미 종료됐다. 제작진 사칭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데이터 모집을 이유로 개인정보를 받거나 결과 해석을 빌미로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있지 않다"고 당부했다.
'MBTI vs 사주'는 MBTI와 사주 중 '나'를 탐색하기 더 적합한 도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대규모 리얼 관찰 실험' 다큐멘터리다. 오는 13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공식 SNS]